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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소식

[대학원 소식] 제2회 한국인공지능시스템포럼(KAISF) 조찬 강연회 ​(2025.3.20.)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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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준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장과 강연회 참석자
 
< 유회준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장과 강연회 참석자 >
 

우리 대학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주최로 20일(목) 오전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제2회 한국인공지능시스템포럼(KAISF) 조찬 강연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혁신 및 응용, 특히 AI-X(AI-특정산업)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로 LG AI 연구원의 최정규 상무가 LLM(거대언어모델)에 대해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조찬 회의에는 총 65명의 AI 전문가가 참석하였으며, LG AI 연구원에서 최근 개발하고 공개한 대규모 언어 모델인 ‘엑사원(EXAONE)에 대해 Driving the Future of AI Innovation’라는 주제로 발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최정규 LG AI 연구원 상무는 LG 엑사원의 현재 연구 현황과 향후 글로벌 AI 시장에서의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특히 최근 AI 생태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딥시크(Deepseek)’를 중심으로, 글로벌 AI 경쟁 속에서 한국 AI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기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LLM 기술의 산업적 적용 가능성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전문가들은 LLM 기술이 금융, 의료, 제조, 국방 및 교육 등 다양한 사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며, 실제 적응 사례도 공유했다. 

유회준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장 겸 한국인공지능시스템포럼 의장은“이번 강연회를 통해 대전을 중심으로 AI에 의한 산업전환 (AI-X)이 주도되고 이들의 적용 사례가 전국적으로 공유되면 좋겠다”며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자고 말했다.

한국인공지능시스템포럼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포럼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X을 통한 한국 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중심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대전을 중심으로 한국의 모든 연구자 및 산업 관계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원문 : KAIST NEWS